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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an Planning
Urban Design

도시계획 · 도시설계

도시의 장·단기적 계획을 통해 국토 및 도시공간의 효율적 이용을 도모하고, 기반 시설의 물리적 배치를 효과적으로 공간에 구체화하여 도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지속가능한 발전 실현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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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tecture

건축설계

건축계획 및 설계도서의 작성 검토 등 건축에 대한 제반업무를 수행하며, 계획 대상지의 각종 조건을 복합적으로 분석 · 평가하여 향후 건축설계를 위한 디자인 가이드라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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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ffic Planning

교통계획

현재의 인구, 경제, 토지이용과 관련하여 교통체계를 연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장래의 인구, 경제, 토지이용을 예측하여 교통사업대안을 설정, 평가하고 집행계획 및 재정조달 등에 관한 제안을 포함하는 교통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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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dscaping
& Civil Eng.

토목 및 조경계획

단지, 도로, 상하수도, 하천 등 각종 기반시설물의 계획에 대한 세부적 설계도서를 작성 검토하여 그에 따른 공사비를 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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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elopment

부동산개발

시장의 동향 및 수요, 소요자금, 기술적 타당성, 손익추정 등의 정보를 통한 개발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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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INT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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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20.10

[INTO소식]인토엔지니어링도시건축사사무소 2021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

 

 

 

 

05

2020.10

[INTO소식]금천구심 지구단위계획구역내 대한전선부지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

 

 금천구심 지구단위계획구역내 대한전선부지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 심의 완료

 

도시정비본부는 20066월 금천구심 지구단위계획구역내 특별계획구역으로 최초 결정된 시흥동 113-121번지 일대 대한전선부지 특별계획구역에 대하여 2020913일 제13차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완료하였습니다. 

본 사업은 지하 2, 지상 35층 규모의 역세권공공임대주택을 포함한 공동주택과 지하 5, 지상 18층 규모의 종합의료시설(종합병원)을 신축할 예정입니다.  

 

 

 

<조감도> 

 



 

 

 

17

2020.09

[INTO소식]국토연구원-한국도시계획가협회 업무협약식 및 공동세미나 개최

 

 

 

 

국토연구원-한국도시계획가협회 업무협약식 및 공동세미나 개최  

 

 

 

일    시 ㅣ 2020년 9월 17일(목), 13:30~15:30 

장    소 ㅣ 국토연구원 3층 대회의실  

주    제 ㅣ 국토연구원-한국도시계획가협회 MOU 체결  


 

 

   국토연구원은 2020년 9월 17일(목) 국토연구원 3층 대회의실에서 한국도시계획가협회와 연구 교류⋅협력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국토연구원과 한국도시계획가협회의 상호 이해와 협력을 바탕으로 국토⋅지역 및 도시 발전에 기여하고자 공동연구를 수행하며, 정보공유 등을 통해 연구교류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이다. 국토연구원 강현수 원장은 환영사에서 “한국도시계획과협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연구역량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나아가 국토⋅지역 및 도시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MOU체결식이 진행됐고, 2부 행사로서 공동세미나가 시작됐다. 국토연구원 서기환 연구위원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디지털뉴딜’에 관한 주제로 발표했고, 다음으로 인토엔지니어링도시건축사사무소 여춘동의 ‘한국판 뉴딜에 따른 도시계획가의 대응’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었다. 발표 이후 한국도시계획가협회 권일 대외협력부회장의 사회로 종합토론이 시작됐다. 토론자로 중원대학교 한상훈 교수, 델코리얼티그룹 최민성 대표이사, 국토연구원 김창현 본부장, 임은선 본부장 등이 참석해 활발이 의견을 교환했다. 이후 김홍배 한국도시계획가협회장과 강현수 국토연구원장의 폐회사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INTO 아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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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0.10

[도시정보]증평군 공사중단 아파트, 지역주민 위한 생활 SOC으로 탈바꿈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충청북도(도지사 이시종), 증평군(군수 홍성열) 및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변창흠)와 2020년 10월 22일 증평군에서 「공사중단 건축물 정비 선도사업」의 정상 추진을 위한 기본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사중단 건축물 선도사업은 국토부가 2015년부터 매년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하고 있으며, 성공모델을 발굴하여 전국 지자체로 확산시킴으로써, 향후에는 지자체가 주도적으로 공사중단 건축물을 정비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증평군 공동주택은 당초 8층 아파트로 계획되었으나, 28년 동안 공사가 중단되어 그간 도시미관 저해, 범죄·안전사고 우려 등 여러 문제점이 제기되어왔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도시흉물이었던 방치건축물이 노인교실, 작은도서관, 다목적실, 돌봄센터 등 문화·편의시설을 갖춘 생활 SOC(1~2층) 시설로 대체되고, 주거환경이 불안정한 청년·신혼부부·고령자·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임대주택(3~6층)으로 개발된다.

특히, 증평군 선도사업은 방치건축물 정비사업과 도시재생사업을 연계하여 개발*되는 최초의 사업으로 인근 도시재생사업의 마중물 역할과 일자리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 총사업비는 96억 원 중 약 40억 원을 도시재생사업으로 지원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으로는 공사중단 건축물 선도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각 주체가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총괄기관으로서 사업계획 수립 등 행정지원을, 충청북도 및 증평군은 선도사업 주체로서 이해관계자 협력 및 의견 조정 등 행정절차 추진을 담당하게 된다. 선도사업 지원기관인 LH는 정비 노하우를 통해 효과적으로 사업을 완수하게 된다.

본 사업은 오는 12월 기존 건축물 철거를 시작으로 주택건설사업 인허가를 거쳐 내년 중 공사에 착공하여 ‘23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국토교통부 김상문 건축정책관은 “이번 증평 사업은 방치건축물 정비 선도사업과 도시재생 인정사업이 결합된 첫 사례로서 타 지자체에도 확산 가능한 모델”이라면서, “올해는 공사중단 장기방치건축물의 정비실적이 제고될 수 있도록 지자체 역할 강화와 사업시행자 확대 등 제도개선도 함께 추진하고 지자체가 정비사업을 시행하는데 있어 실질적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