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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an planning
Urban design

도시계획 · 도시설계

도시의 장·단기적 계획을 통해 국토 및 도시공간의 효율적 이용을 도모하고, 기반 시설의 물리적 배치를 효과적으로 공간에 구체화하여 도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지속가능한 발전 실현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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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tecture

건축설계

건축계획 및 설계도서의 작성 검토 등 건축에 대한 제반업무를 수행하며, 계획 대상지의 각종 조건을 복합적으로 분석 · 평가하여 향후 건축설계를 위한 디자인 가이드라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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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ffic planning

교통계획

현재의 인구, 경제, 토지이용과 관련하여 교통체계를 연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장래의 인구, 경제, 토지이용을 예측하여 교통사업대안을 설정, 평가하고 집행계획 및 재정조달 등에 관한 제안을 포함하는 교통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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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vil Eng.
& Landscaping

토목 및 조경계획

단지, 도로, 상하수도, 하천 등 각종 기반시설물의 계획에 대한 세부적 설계도서를 작성 검토하여 그에 따른 공사비를 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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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elopment

부동산개발

시장의 동향 및 수요, 소요자금, 기술적 타당성, 손익추정 등의 정보를 통한 개발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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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INTO 아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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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0.09

[도시정보]개발이익 강북에 배분 추진…강남구 "반대" 서초구 "찬성"

 

[사진 = 연합뉴스]
사진설명[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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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현대자동차 글로벌비즈니스센터(HGBC)와 같은 대규모 개발을 진행할 때 개발이익 중 일부를 현금(공공기여금)으로 받아 다른 자치구가 쓰도록 전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그러나 해당 공공기여금이 어느 지역에 어떻게 쓰일지는 도시계획 결정권을 쥔 서울시장이 정하게 돼 있어 과도한 권한이 될 것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서울시와 국토교통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연내 완료 목표로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공공기여금은 개발사업에 대해 서울시가 용도지역 변경을 통한 용적률 상향 같은 도시계획 변경을 허가해주는 대신 개발이익 중 일부를 현금으로 기부채납받는 것을 말한다. 기존에는 개발이 이뤄진 자치구 혹은 지구단위계획구역 내에서만 사용해야 했다. 서울시는 이를 다른 자치구(기초지방자치단체)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해 도로·공원과 같은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활용, 임대주택·기반시설 설치 등에 재원으로 쓰려는 것이다.

공공기여금을 받은 대표적 사례가 HGBC 개발이다. 현대차는 서울시와 사전 협상을 진행해 1조7000억원 규모 공공기여금을 납부하기로 했다. 해당 공공기여금은 대상지 인근 개발인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4000억원) △올림픽대로 지하화(3270억원) △잠실 주경기장 리모델링(2800억원) 등에 쓰인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영향을 받을 대상지로는 서초구 서초동 롯데칠성음료 용지가 꼽힌다. 아직 투자처가 결정되지 않은 공공기여금 4500억원의 향방이 바뀔 가능성도 있다. 단 이미 지구단위계획이 수립된 HGBC 개발은 소급 적용 논란으로 다른 자치구에 이관되기 어려울 전망이다.


문제는 도시계획 결정권을 쥔 서울시장이 공공기여금을 받을 자치구를 결정한다는 점이다.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7월 페이스북에 밝힌 바에 따르면 올해부터 내년까지 발생하는 공공기여금은 2조9558억원이다.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에서 발생하는 공공기여금은 전체의 81%인 2조4000억원에 달한다.


실제 법안이 통과되기도 전에 기여금 배분을 놓고 이견이 첨예한 상황이다. 공공기여금이 많이 나올 강남구와 서초구조차 의견이 다르다. 강남구 관계자는 "현행법 존치가 타당하다"며 "해당 지구단위계획과 무관한 공공기여 사용은 입법 취지에 벗어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반면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강남 개발을 허용하고 강남북 상생기금을 조성해 강북은 `매력` 있게, 강남은 `활기` 있게 만들면 된다"고 했다.

[이축복 기자]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0/09/933493/ 

 

07

2020.09

[도시정보]경기북부에 33만호 공급 … 남양주왕숙, 고양창릉 등 신도시 17만호

http://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84402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실수요자 주거안정을 위해 경기도에 75만 6천호, 서울시에 36만 4천호, 인천시에 15만 1천호 등 127만호 신규주택*을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청약(입주자모집)한다고 밝혔다.

* (사업유형) 공공택지 84만호, 정비사업 39만호, 제도개선 등 기타 4만호


이중 남양주, 고양, 파주, 양주, 구리 등 경기북부에 33만호를 공급할 계획이며, 공공택지*를 통해 27만호, 정비사업**을 통해 6만호를 공급한다.

* 입지선정 또는 지구지정이 완료되어 ‘20년 이후 입주자모집(공급 기준시점)이 예정된 부지
**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20년 이후 입주자 모집(공급 기준 시점)이 예정된 기존사업장


(주요 공공택지 입지) 입지가 확정된 공공택지의 경우 남양주시(10만 3천), 고양시(6만 7천), 양주시(3만 5천), 파주시(3만 6천), 구리시(7천) 등에 총 27만호를 공급한다.

남양주시는 왕숙(6.6만호), 양정역세권(1.4만호), 진접2(1.0만호), 다산지금·진건(1.0만호) 등에 10만 3천호를 공급한다.

왕숙지구는 GTX-B 신설역사 주변을 도시첨단산단으로 지정하여 수도권 동북부 경제중심도시로 조성하고, 왕숙2지구는 창작·전시·공연·창업교육 기능이 융합된 청년문화예술도시로 조성한다.

고양시는 창릉(3.8만호), 장항(1.3만호), 방송영상밸리(0.4만호), 지축(0.3만호), 탄현(0.3만호) 등에 6만 7천호를 공급한다.

창릉지구는 창릉천을 중심으로 주변과 같이 상생하는 자족도시로 계획하고, 고양선과 BRT가 연결되는 지구 중앙에 중심복합지구를 배치하여 창릉지구의 랜드마크로 조성한다.

양주시는 양주회천(1.8만호), 양주광석(0.8만호), 양주옥정(0.8만호) 등에 3만 5천호, 파주시는 파주운정(3.3만호) 등에 3만 6천호를 공급한다.

이밖에도, 구리갈매역세권(0.6만호), 의정부우정(0.4만호), 김포마송(0.4만호), 김포양곡(0.2만호) 등 구리·의정부·김포 등에 균형있게 공급한다.

(공공택지 공급일정) 경기북부권 공공택지 입주자 모집은 올해 3만 9천호를 시작으로 ‘21년 2만 7천호, ’22년 3만 2천호가 계획되어 있다.

올해 공급되는 입지는 파주운정3ㆍ양주회천ㆍ다산지금ㆍ양주옥정ㆍ김포마송ㆍ고양삼송ㆍ고양지축ㆍ남양주별내 등이 있고, ‘21년에 공급되는 입지는 파주운정3ㆍ남양주진접2ㆍ구리갈매역세권 등이 있다.

(3기신도시 홈페이지) 국토교통부는 3기 신도시 홈페이지(www.3기신도시.kr)를 개설하여 남양주ㆍ창릉 등 주요지구에 대한 개발구상, 교통대책 등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청약일정 알리미’를 통해 청약 3~4개월 전 문자메시지로 관심지구에 대한 청약일정을 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공공택지기획과 김승범 과장은 “수도권 127만호를 적기에 공급하고, 전문가·지자체·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3기 신도시 등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07

2020.09

[정책정보]국토교통 혁신펀드, 유망 중소벤처 투자 시동건다

 

디지털·그린뉴딜을 선도적으로 이끄는 국토교통 10대 유망산업*의 혁신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가 본격적으로 개시된다.

* 스마트시티, 그린리모델링, 자율주행차(미래차), 드론, 자동차 애프터마켓, 스마트건설, 스마트물류, 프롭테크, 공간정보, 철도부품 + α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9월 4일 국토교통 혁신펀드의 제1호 子펀드(‘패스파인더 국토교통혁신 투자조합’)가 민간자금 조성을 마치고 총 170억 원 규모로 결성 완료되어 그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 혁신펀드’는 국토교통 분야 혁신 중소·벤처기업에 투자하는 최초의 정책펀드로, 국토부는 ‘27년까지 약 2천억 원을 출자하여 총 3천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그동안 국토교통산업은 급속하게 성장·발전해왔으나, 국토교통 분야 유망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 환경은 매우 열악한 수준이었다.

* 4차 산업혁명 분야(헬스케어 등 20개)에 대한 벤처투자 금액 중 자율차, 드론, 스마트시티 등 국토교통 분야 투자는 전체의 2.3%(중기부 ’18년 벤처투자)


이에, 국토부는 올해 최초로 한국모태펀드 내 국토교통 혁신계정을 신설하고, 정부예산 100억 원을 출자하였다.

펀드 운용사 모집에는 총 8개사가 지원해 8: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패스파인더에이치 선정)했으며, 총 70억 원의 민간 출자자 모집도 순조롭게 이뤄져 국토교통 유망산업에 대한 시중의 관심을 입증했다.

펀드는 디지털·그린뉴딜 등 국토교통 분야의 혁신을 선도할 수 있는 혁신성·기술성을 갖춘 중소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며, 투자 유치를 희망하는 기업들은 펀드 운용사인 ㈜패스파인더에이치(02-739-9041, rooji.lee@pathfinderh.com)로 문의하면 된다.

국토교통부 강주엽 정책기획관은 “국토교통 분야 최초의 정책 펀드인 ‘국토교통 혁신펀드’가 그동안 투자유치에 어려움을 겪어온 국토교통 신산업 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풍부한 시중의 유동성이 국토교통 신산업으로 흘러들어올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강조하였다.

 

http://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8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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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

[건축정보]신촌기차역 새 명소 ‘박스퀘어’…청년상점·노점 한자리에

청년창업가와 노점상인 지원을 위한 공공임대상가 '박스퀘어'

청년창업가와 노점상인 지원을 위한 공공임대상가 ‘박스퀘어’ ©최은영

신촌 기차역 앞을 지나가다 보면 컨테이너를 올려 만든 특이한 공간인 ‘박스퀘어’를 만날 수 있다. ‘박스퀘어‘란 컨테이너를 연상시키는 박스(Box)와 광장을 의미하는 스퀘어(Square)를 붙여 부르는 명칭이다. 이 박스퀘어는 건축면적 641.9㎡, 연면적 774.1㎡에 지상 3층, 높이 8.6m 규모의 반영구적 시설로 서대문구에서 청년 창업과 노점 상인들을 지원해 주기 위해 만든 공공임대상가이다.

박스퀘어 1층 외측에서 본 상가 모습

박스퀘어 1층 외측에서 본 상가 모습 ©최은영

다용도로 활용되는 '멀티박스'

다용도로 활용되는 ‘멀티박스’ ©최은영

서대문구는 2018년 ‘박스퀘어’ 건립을 통해 청년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노점상들의 자영업자로의 전환을 도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도모해 왔다. 3개 층에 점포 60개로 이루어진 ‘박스퀘어’에는 현재 이화여대길에서 영업하던 노점 25개와 청년 상점 21개가 입점해 있다.

1층은 노점 상인들의 입점 공간이다. 닭강정, 우동, 쌀국수 등 다양한 먹거리와 가방, 액서서리 등의 잡화를 판매하고 있다. 이대 앞 노점 음식 중 인기가 많던 ‘이대 깻잎 떡볶이’도 1층에 자리했다. 이대생보다 유동인구가 많던 이대앞 거리에서의 추억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대 깻잎 떡볶이’를 비롯해 맛있는 노점 음식을 먹으러 방문해 봐도 좋겠다. 

상가와 함께 ‘웰컴 테라스’도 있다. 코로나19 이전에는 이곳에서 다양한 공연이 열렸고, ‘멀티박스’에서도 다양한 문화활동을 하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었다.

청년창업가들이 입주해 있는 2-3층 공간

박스퀘어 1층에는 중앙상가가, 2~3층에는 청년창업가들이 입주해 있다 ©최은영

2층과 3층은 청년 창업인들이 입점해 있다. 2층에서도 파스타, 바나나푸딩, 비건도시락, 불고기 와플 등 다양한 먹거리와 천연화장품, 생활한복 등의 잡화와 만날 수 있다.

3층에서는 수제맥주, 크랩랍스터, 화덕피자 등을 맛볼 수 있는데, 특히 루프탑은 신촌의 멋진 야경과 도로의 불빛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다. 박스퀘어 곳곳에는 간이 테이블과 의자가 마련돼 있어 이용객이 자유롭게 음식을 먹을 수 있고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청년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박스퀘어 2~3층은 만 39세 이하의 청년 창업가들이 입점할 수 있는데, 최대 2년 계약 후 희망 시 1년 더 연장할 수 있다. 입주 시 보증금은 없으며 월세도 8~10만원 정도로 저렴하다. 수도, 전기세를 제외한 관리비도 서대문 구청에서 부담한다. 구는 청년 창업가들이 박스퀘어에 있는 동안 최대한 자립기반을 마련해, 다른 곳에서도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하고 있다.

외식업 청년 창업가를 트레이닝하는 '청년키움식당'

외식업 청년 창업가를 위한 컨설팅 및 교육을 지원하고 있는 ‘청년키움식당’ ©최은영

지난해부터는 ‘박스퀘어’에 있는 ‘청년키움식당’에서 청년 창업가들을 육성하기 위한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외식업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실제 식당을 운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조리와 판매, 홍보 등 현장 중심의 컨설팅과 맞춤형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서대문구, 이화여대, ㈜이푸드랩이 민·관·학 연합체를 구성해 청년키움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외식업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대학생이면 누구나 팀을 구성해 응모할 수 있다. 1년에 5~6팀을 선정해 2~3개월씩 돌아가며 멘토링을 비롯해 운영노하우 등을 교육해준다. 

'월•화•수 스쿨'에서 교육받고 있는 청년상인들

‘월··수 스쿨‘에서 교육받고 있는 청년상인들 ©최은영

최근에 서대문구는 (주)이푸드랩과 협력해 입점 청년창업가들의 자립기반 강화를 위해 ‘성장하는 상인학교 1기’를 열고, ‘월·화·수 스쿨’을 운영하며 교육과 컨설팅을 강화하고 있다. 

‘성장하는 상인학교 1기’에서는 청년상인 메뉴개발 지원을 하였는데 7월까지 3개 매장에서 총 12회에 걸쳐 일대일 컨설팅을 진행했다.‘청키파이’ 매장에서는 미트파이, ‘오월에 만난 바나나’와 ‘루프탑캠핑’ 매장에서는 각각 초코쿠키와 해산물 요리 양념을 개발해 오는 8월 고객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오지은 이화여대 교수, 예지수 강사, 김영경 ㈜이푸드랩 이사가 컨설팅을 담당했다.

‘월·화·수 스쿨’은 신촌 ‘박스퀘어’ 상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공유경제진흥원과 함께 7월 14일부터 9월 8일까지 운영한다. 주말에 비해 고객이 상대적으로 적은 월∼수요일에 수업이 이뤄져 이런 명칭이 붙었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시행하고 있다.

교육 내용은 손익분석과 세무관리, 고객만족, 영어, 중국어, SNS마케팅, 스트레스관리, 브랜드 컨설팅 등 다양하며, 전문 강사진이 신촌 박스퀘어 1층 멀티박스와 공유주방, 3층 루프탑에서 총 20여 회에 걸쳐 특강을 진행한다. 외국어 교육은 상인들이 상품 판매를 위해 외국인 고객들과 간단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진행되고, 각 강의마다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도 이뤄질 예정이다.

신촌 기차역 앞 공공임대상가 '박스퀘어' 전경

신촌 기차역 앞 공공임대상가 ‘박스퀘어’ 전경 ©최은영

이처럼 신촌 ‘박스퀘어’는 시행착오 속에서도 다양한 노력으로 청년창업을 지원하고 교육 노하우를 갖춰가고 있다. 이 곳에서 시작한 ‘카페코지’의 경우 숙대 앞에 자리를 잡았으며, ‘노란집’도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신촌 ‘박스퀘어’를 둘러보며 앞으로도 이 곳이 청년 창업을 위한 인큐베이터 역할을 해주길 바라고, 노점 입주자 분들과도 상생 발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익을 담당해 주었으면 한다. 청년 창업가들의 꿈을 응원하는 시민들도 신촌 ‘박스퀘어’에 종종 들러 먹거리, 볼거리를 즐기며 재미있는 추억을 쌓아보길 바란다.

■ 신촌 박스퀘어 안내
○ 위치 : 서울시 서대문구 신촌역로 22-5
○ 운영시간 : 1, 2층 12:00 -21:00, 3층 12:00 – 02:00
○ 홈페이지 : www.boxquare.kr
○ 문의 : 신촌 박스퀘어 운영지원실 02-3140-8371 (박스퀘어 운영지원실)

 

 

출처 : http://mediahub.seoul.go.kr/archives/1290886